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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재 마을은 1826년경에 진주 강씨가 정착하여 촌락을 형성 하였다고 한다. 구전에 의하면 본 마을 위치가 산자 수려하고 계곡에 흐르는 물이 맑기 때문에 이곳에 어느 선비가 후진양성을 위하여 서재를 짓고 수년간 이어 왔다고 하며 그 후 마을 이름을 서재라 불려지고 있다. 본 마을은 한국전력공사 보성강 수력 발전소가 자리잡고 있으며 그 연혁은 다음과 같다.